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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가리비조개로 캔들만들기
 
[안내인] 알렉사 카리나 바르가스 마레이씨
바다가 매우 아름다워요!
제 친구는 가마에에서 스쿠버다이빙 라이센스를 취득했어요.
[방문자] 리아오 지엔치앙씨
저도 비지니스 관계로 자주 가마에에 갑니다.
오늘 만든 주머니가리비조개 오브제는 제 차안에 장식하고 싶어요!
리포터 소개
 
   오이타현 남부에 위치하는 가마에는 분고수도에 면한 규슈 유수의 어촌입니다. 각 포구에는 다양한 개성을 지닌 풍요로운 어촌풍경이 있으며, 현지 주민들과의 교류를 즐 길 수 있는 블루투어리즘이 선구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아마베토세대학」의 11개의 체험메뉴 가운데서 가마에의 특산품을 이용한 주머니가리비조개 캔들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해변 특유의 가까운 곳의 에코아이디어
안녕하세요. 가마에로 어서오세요! 저는 현지예능인으로 피에르라고 합니다. 다양한 곳을 방문하여 가마에의 매력을 여러분에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머니가리비조개를 이용하여 함께 장식품을 만들어 보실까요.
온두라스도 바다가 가깝지만, 주머니가리비조개를 보는 것은 처음이에요! 오렌지색이나 보라색 등 매우 세련된 색을 띤 조개이군요. 가마에에서 잡히는 것인가요?
가마에에서 양식을 하는 특산품입니다. 숯불에 구워먹거나 회로 먹으면 매우 맛있어요. 그러나, 조갯살만 이용하고 버려지는 주머니가리비조개껍질이 몇십년 동안 바닷속이나 길가, 밭에 버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조개껍질은 쓰레기로 버릴 수 없고, 폐기물로도 처리할 수 없어서 처분하는데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큰 문제군요.
예쁜 조개인지라 버리기 아까워서 오이타현의「쓰레기 제로운동」을 계기로 어떻게 재활용할 수 없을지 궁리를 했지요. 그리하여 주머니가리비조개 캔들을 만들거나, 조개껍질 표면에 그림을 그리거나하는 교실이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매우 훌륭한 아이디어인데요. 저도 슈퍼마켓에서 산 조개의 껍질을 버리기 아까워서 어떻게 할까하고 계속 테라스에 놓아둔 적이 있습니다.
종이컵이나 병 등에 붙여서 꾸미는 것도 좋아요. 또한, 가루로 만들어서 화분에 뿌려주면 비료가 됩니다. 지금까지는 쓰레기라고 불렸던 것이 약간의 손길을 거치는 것만으로 쓸모있는 것이 되지요.

해양과학관이나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를 가깝게 체감할 수 있는 마린컬처센터

조개껍질은 자유롭게 색이나 크기를 선택합니다.
견본을 보면서 어떤 것을 만들지 생각 중.

접합부분에 조금씩 본드를 바릅니다.

PickUp
아마베토세대학
   가마에 지역전체를 캔버스로 한「체감과 학습」의 대학. 오이타현 마린컬처센터에 사무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현지 강사에 의한 시카약 체험이나 성게까기체험, 진주 핵주입하기 등 다채로운 강좌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한강좌 수강할 때마다 단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규정 단위를 취득하면 특전이 주어지는 오리지널카드를 증정합니다.

세계에 단 하나 뿐인 보물
완성이에요! 매우 기뻐요. 중국의 여동생에게 우송해서 보여주고 싶을 정도에요. 어린이들의 여름방학 자유연구로도 추천합니다.
잘 만들었군요.
이전에 참가해 준 조그마한 여자아이가 완성된 것을 보고「보물이 생겼다!」고 좋아했었습니다. 집에 가지고 가서 저녁에 전기를 끄고, 주머니가리비조개 캔들로 식사를 하면서 물건을 소중히 하자는 이야기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이키만이 아니라 다른 시나 현에서도 이러한 주변에 있는 것으로 에코활동을 하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두사람의 작품에 제가 이름을 붙여드릴까요?
리아오씨의 작품은「꽃밭」. 알렉사씨의 작품은 조금 크니까, 자신의 꿈을 가득 담을 수 있게「꿈의 보물상자」는 어떤가요.

멋져요!! 평생 소중히 하겠습니다!

정교한 작업에 표정은 진지함 그 자체

꽃밭
꿈의 보물상자
6장의 주머니가리비조개를 붙여서 만든 소품접시
지도해주신 가마에 블루투어리즘연구회의 사무국장 마츠히사 코우키씨(통칭 피에르)
 
문의
오이타현 마린컬처센터내 NPO가마에 블루투어리즘연구회

사이키시 가마에 오아자 다케노우라 가와치 1834-2
TEL:0972-4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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